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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금역당첩』은 배삼익(1534~1588)의 아들인 배용길(1556~1608)이 교류한 여러 사람의 필적이 담긴 시첩으로서 당대 문인들의 교류와 등장하는 사람들의 필적을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. 필첩에 수록된 인물로는 퇴계 이황 선생의 제자인 김부륜(金富倫)・조목(趙穆)・오수영(吳守盈)・이익형(李益亨)・김윤안(金允安)・이준(李埈), 이협(李浹) 등이 있다. 특히 정유재란 때 원병을 이끌고 안동에 머물렀던 명나라 장수 주원조(朱元兆)가 선조 32(1599)년에 지은 글도 수록되어 있다.
참고자료
경상북도고시 제6997호(26.01.05)






















